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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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4,177
詩를 사랑하는 오글오글입니다 ^_^
몇일전 사연으로 올리긴했는데 ...
청취자분들의 평가를 바랍니다 ...
겨울..눈..그리고 사랑
작가미상이길 원하는 오글오글 지음
지금 창 밖에 눈이 내리고 있나요?
아마도 겨울이겠죠.
지금 맘 속에 그녀를 생각하고 있나요?
아마도 사랑이겠죠.
세상을 하얀색으로 물들일 만큼 눈이 올때...
하늘을 올려다 보신적 있나요?
아마도 하늘은 까만 어두운색 일겁니다.
어두운 하늘에서 내리는 새하얀눈...
나는 바랍니다. 넌 하얀 눈만보기를..
나는 바랍니다. 넌 어두운 하늘은 보지않기를..
어두운 하늘은 내가 볼테니 넌 하얀 눈만보기를..
새하얀 눈이 세상을 덮고난 후의 모습만 보기를..![]()
지금도 창 밖에 눈이 내리고 있나요?
아마도 그녀는 눈만 보았기를.
지금도 맘 속에 그녀를 생각하나요?
분명히 사랑입니다.
솔직한 평가 바랍니다 ^_________________^;;

zombie
갑자기 심모님 어록이 떠오르네요 .
" 눈은 악마의 똥가루일 뿐이다." ㅋㅋ 농담이고요 시 정말 잘 쓰시네요! 굳잡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