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백작마녀
주제와 무관한 글이나 비방,욕설,인격모독 및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됩니다.- CJ백작마녀의 개인 게시판입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글, 댓글 하나-하나에 힘이 납니다.
글 수 2,745
▣ 본명 : 정지은
▣ 대화명 : 백작마녀
▣ 뮤클캐스트 처음 들어온날 2002년 3월 24일
▣ 가족사항 : 아버지, 어머니, 동반자(양군님), 고양이 2마리(모모,마군)
▣ 취미 : 사진, 여행, 낚시, 음악찾기,
▣ 좋아하는 음식 : 떡볶이
▣ 좋아하는 음악 : 장르불문! ㅎㅎ..
▣ 좋아하는 동물 : 고양이
▣ 좋아하는 색상 : 카키색, 레드퍼플 <<나이가 한살한살 먹을수록 붉은색이 좋아집니다 -_-);;>>
▣ 백작마녀 티블로그 http://soruy.tistory.com/ 트위터 http://twtkr.com/soruy
너무 많이 피곤하신거같은데 많이 걱정이네요!
24살이라, 아직은 한참인 나이인데, 하루하루가 그렇게 피곤하셔서!
웃고싶다고 웃어지는게 아니자나요, 몸콘디션이 좋아야 더 쉽게 웃을수있는거자나요.
힘내세요!
그리고 기억나시는지 모르겠지만 프로필없다고 사연전에 올렸었는데!
사실은 있었군요, 그게 홈피에 있어서 그렛지. ㅎㅎㅎㅎ
하이튼 이렇게 프로필읽고나니 더 친근감가네요!
휴식할시간을 못찾는 상황이니, 다른것들로 피곤을 푸실수있으면 좋겠는데, 무엇이 있을까!
비타민은 드세요?
맨손체조도 좋고요, 이거보단 스트렡치가 낳고요.
카페인을 조금 주리는것도 좋고요, 뭐 커피라던가 탄산음료같은거...
건강하세요!
24살이라, 아직은 한참인 나이인데, 하루하루가 그렇게 피곤하셔서!
웃고싶다고 웃어지는게 아니자나요, 몸콘디션이 좋아야 더 쉽게 웃을수있는거자나요.
힘내세요!
그리고 기억나시는지 모르겠지만 프로필없다고 사연전에 올렸었는데!
사실은 있었군요, 그게 홈피에 있어서 그렛지. ㅎㅎㅎㅎ
하이튼 이렇게 프로필읽고나니 더 친근감가네요!
휴식할시간을 못찾는 상황이니, 다른것들로 피곤을 푸실수있으면 좋겠는데, 무엇이 있을까!
비타민은 드세요?
맨손체조도 좋고요, 이거보단 스트렡치가 낳고요.
카페인을 조금 주리는것도 좋고요, 뭐 커피라던가 탄산음료같은거...
건강하세요!
마녀님~~** 늦잠잔다고 구박해서 미안해요~~
하지만 마녀님방송 꼭 듣고 싶은데 어떡합니까~~
구박이라도 해서 일어나게 해야져~~ ^^;;
건강관리 잘하세요... 아프면 더 많이 방송 못듣잖아요...
절대절대 아프면 안됩니다~~~
머~~~ 제가 대신 아퍼줄수도 있음 ~~~ ★*^.~*★
하지만 마녀님방송 꼭 듣고 싶은데 어떡합니까~~
구박이라도 해서 일어나게 해야져~~ ^^;;
건강관리 잘하세요... 아프면 더 많이 방송 못듣잖아요...
절대절대 아프면 안됩니다~~~
머~~~ 제가 대신 아퍼줄수도 있음 ~~~ ★*^.~*★
달빛의 향기씨.. 대화명 우야다가 바깠데요 ㅠ_ ㅠ
오늘 회사에서 회식하는 날이여서 술 좀했네요~ ^^ 졸립지만 뮤클캐스트를 듣고 있어요~
지금은 cj사랑님의 방송을 듣고 있는데요~ cj백작마녀님의 방송 못 들어서 어케요~ ㅜ.ㅜ;;
저 지금 무척 졸립거든요~ ^^
다음에 잘 꼭 들을 께요~ 참! MSN 가입했습니다. 추가해주세요~ sbexpert@hotmail.com
입니다, ^^
지금은 cj사랑님의 방송을 듣고 있는데요~ cj백작마녀님의 방송 못 들어서 어케요~ ㅜ.ㅜ;;
저 지금 무척 졸립거든요~ ^^
다음에 잘 꼭 들을 께요~ 참! MSN 가입했습니다. 추가해주세요~ sbexpert@hotmail.com
입니다, ^^
'백작마녀' 저한테는 왠지 생소한 그런 아이디 였습니다.
방송을 듣기전에는 정확히 뮤클캐스트 즉 인터넷 방송이 있다는것을 전 얼마전에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한테는 이곳이 인터넷방송의 대표이름이죠..
여하튼..백작마녀...왠지 드셀꺼 같은 그런 아이디...막상 방송을 들으니..목소리...
아뒤랑은 전혀 다른 중간 중간 멘트할때가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말을 잘한다는것은 그만큼 생각도 잘한다는것이고 생각을 잘할려면 분명 지식도 많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말할때나 저기 위에 글을 쓴것을 보면 님의 생각을 조금 느낄수
있습니다. 아~~'백작마녀' 란 사람은 이런 사람이구나..이런걸 느낄수 있겠죠..
2틀전입니다. 일하고 있었습니다. '백작마녀'님께서 방송을 하고 계셨습니다.
제가 신청곡을 하나 띄었습니다. 방송이 되었습니다........
자손...제이슨..여하튼..어찌되었든 나의 이름이 나의 사무실에서
나의 직원들과 함께 나와 나의 직원을 이름이 나올때....정말 우리 모두 다 신기해서
다들 나의 컴터로 다들 달려왔는데..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어찌보믄 그렇게 어렵지 않을수도 있지만 왠지 공영방송에 나온것처럼 신가하고
무지 기분이 좋구....한여직원왈 '혹시 아시는분이 방송하시는거에요?'
나왈 '아니...잘모르는데 그냥 사연올렸지..근데 방송해주시네...'
이젠 우리 사무실은 '백작마녀'란 사람을 잘알고 있습니다. 다들 뮤클팬이되어서
집에서도 듣는답니다. 사무실에 가면 다들 뮤클부터 켜놓는것이 이젠 습관이 되어가고
있네요.......
일도 하시면서 이런 방송도 하시는군요. 그럼 무지하게 힘이드실텐데 참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하나만 해도 벅찬데.....^^* 항상 바쁘게 사는건 좋은겁니다.
저도 늘 바쁘게 살려고 하눈데...
말이 길어졌습니다 말이 길어지니까 정리가 안돼는 말만 적습니다.
항상 좋은방송 감사드리며,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밥 꼬박꼬박 챙겨드시고,
모든병의 근원인 감기도 조심하시고, 늘 좋은일만 생기길 바라겠습니다.
그럼이만.....^^*
방송을 듣기전에는 정확히 뮤클캐스트 즉 인터넷 방송이 있다는것을 전 얼마전에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한테는 이곳이 인터넷방송의 대표이름이죠..
여하튼..백작마녀...왠지 드셀꺼 같은 그런 아이디...막상 방송을 들으니..목소리...
아뒤랑은 전혀 다른 중간 중간 멘트할때가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말을 잘한다는것은 그만큼 생각도 잘한다는것이고 생각을 잘할려면 분명 지식도 많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말할때나 저기 위에 글을 쓴것을 보면 님의 생각을 조금 느낄수
있습니다. 아~~'백작마녀' 란 사람은 이런 사람이구나..이런걸 느낄수 있겠죠..
2틀전입니다. 일하고 있었습니다. '백작마녀'님께서 방송을 하고 계셨습니다.
제가 신청곡을 하나 띄었습니다. 방송이 되었습니다........
자손...제이슨..여하튼..어찌되었든 나의 이름이 나의 사무실에서
나의 직원들과 함께 나와 나의 직원을 이름이 나올때....정말 우리 모두 다 신기해서
다들 나의 컴터로 다들 달려왔는데..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어찌보믄 그렇게 어렵지 않을수도 있지만 왠지 공영방송에 나온것처럼 신가하고
무지 기분이 좋구....한여직원왈 '혹시 아시는분이 방송하시는거에요?'
나왈 '아니...잘모르는데 그냥 사연올렸지..근데 방송해주시네...'
이젠 우리 사무실은 '백작마녀'란 사람을 잘알고 있습니다. 다들 뮤클팬이되어서
집에서도 듣는답니다. 사무실에 가면 다들 뮤클부터 켜놓는것이 이젠 습관이 되어가고
있네요.......
일도 하시면서 이런 방송도 하시는군요. 그럼 무지하게 힘이드실텐데 참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하나만 해도 벅찬데.....^^* 항상 바쁘게 사는건 좋은겁니다.
저도 늘 바쁘게 살려고 하눈데...
말이 길어졌습니다 말이 길어지니까 정리가 안돼는 말만 적습니다.
항상 좋은방송 감사드리며,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밥 꼬박꼬박 챙겨드시고,
모든병의 근원인 감기도 조심하시고, 늘 좋은일만 생기길 바라겠습니다.
그럼이만.....^^*
제 방송을 그리 평가해주시는 제이슨씨 너무나 고맙습니다.
제이슨씨는 많은 사연을 올려주신분은 아니지만 첫번째 인상이 너무나 강했던 터라..
"자손" 이라 말하여 이름이 "제이슨" 이라는말에 민망하고 어찌나 당황했는지..
그래도 챗창에서 "자손" 이라고 제이슨을 프랑스였던가요? 말한다고 하여.. ㅋㅋㅋㅋ;;;;;
웃음아닌 웃음짓기도 했었던 날이 생각납니다..
제이슨씨 고맙구요 간혹 홈페이지 오셔서 남겨주시는것 하나하나 잘보고있습니다.
계기가 어찌되었든 잊지못할만한 분임은 확실하니 언제오셔도 이제
모른다고 할일은 없을것같습니다
제이슨씨도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시구요 밝은모습잃지않으셨으면하네요
'ㅡ'
제이슨씨는 많은 사연을 올려주신분은 아니지만 첫번째 인상이 너무나 강했던 터라..
"자손" 이라 말하여 이름이 "제이슨" 이라는말에 민망하고 어찌나 당황했는지..
그래도 챗창에서 "자손" 이라고 제이슨을 프랑스였던가요? 말한다고 하여.. ㅋㅋㅋㅋ;;;;;
웃음아닌 웃음짓기도 했었던 날이 생각납니다..
제이슨씨 고맙구요 간혹 홈페이지 오셔서 남겨주시는것 하나하나 잘보고있습니다.
계기가 어찌되었든 잊지못할만한 분임은 확실하니 언제오셔도 이제
모른다고 할일은 없을것같습니다
제이슨씨도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시구요 밝은모습잃지않으셨으면하네요
'ㅡ'
^^ 감사합니다 이렇게 찾아와주셔서요
새벽시간을 편안하게 느끼시고 음악청취해주신다니
그보다 더 고마울것은 없는것같네요
새벽에 있는한 항상 똑같은 모습으로 이야기를 하고싶습니다
그 이야기를 잘 풀어나갈 수 있는 사연또한 중요한것같네요
소중한 사연을 써주셨던 수호천사씨
사나씨는 처음 댓글을 담아주셨는데 감사합니다
자주찾아오세요
그래서 좋은글도 나눴으면 하네요 ^^
새벽시간을 편안하게 느끼시고 음악청취해주신다니
그보다 더 고마울것은 없는것같네요
새벽에 있는한 항상 똑같은 모습으로 이야기를 하고싶습니다
그 이야기를 잘 풀어나갈 수 있는 사연또한 중요한것같네요
소중한 사연을 써주셨던 수호천사씨
사나씨는 처음 댓글을 담아주셨는데 감사합니다
자주찾아오세요
그래서 좋은글도 나눴으면 하네요 ^^
으흐흐흐흐흐흐 *-_-* 속고 계신겁니다.
공방때 와보세요.. 으흐흐흣~ *- _-*
공방때 와보세요.. 으흐흐흣~ *- _-*
어이구 난 몇번째인감?..16개까지 세다가 긴것나와 까먹어 부럿넹...
엽기,발랄,훤칠,얼짱...
이상은 저랑은 아무 관계없는 단어들입니다.
껌껌한곳만 다녀서 조명발같은거 걱정안하고 삽니다.
이력서 사진꼭 붙이라는 회사있으믄
그냥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 붙여줍니다...
공방이 1년에 한번이라...허참...이런건 꼭 가줘야 하는뎅...
판깨질까봐...이번엔 참아야 겠습니다.
실은 차비가 없어서요...누가 좀 꿔주면 안될까용?
저도 마녀님만은 못하지만 한목소리 합니다.
혼자있을땐 자지러집니다....늙어가니 풍끼가 도는지 원. 깜박거리기도 하구..
엽기,발랄,훤칠,얼짱...
이상은 저랑은 아무 관계없는 단어들입니다.
껌껌한곳만 다녀서 조명발같은거 걱정안하고 삽니다.
이력서 사진꼭 붙이라는 회사있으믄
그냥 인터넷에 떠도는 사진 붙여줍니다...
공방이 1년에 한번이라...허참...이런건 꼭 가줘야 하는뎅...
판깨질까봐...이번엔 참아야 겠습니다.
실은 차비가 없어서요...누가 좀 꿔주면 안될까용?
저도 마녀님만은 못하지만 한목소리 합니다.
혼자있을땐 자지러집니다....늙어가니 풍끼가 도는지 원. 깜박거리기도 하구..
핫.. ^^ 오랜만이시네요~
제가 방송발판 다지기 시작할때였던것같은데..
2001년 가을쯤? ^^ 반갑습니다. 정말 오랜만이네요
하.. 정말 초반 중반에 만났었드랬는데. ..
세월은 가는듯한데 변하지않은 닉네임은 여전히
설레임을 만드는것같아요 ^-^
제가 방송발판 다지기 시작할때였던것같은데..
2001년 가을쯤? ^^ 반갑습니다. 정말 오랜만이네요
하.. 정말 초반 중반에 만났었드랬는데. ..
세월은 가는듯한데 변하지않은 닉네임은 여전히
설레임을 만드는것같아요 ^-^
공방은 1월에 할껍니다~ '- '
좋아하는 음식이 냐~옹 이면...
설마... 고양이를 드시는..<- 퍽!
백작마녀님이잖아 ㅋ




최근엔 잘 듣지 못했지만.. 가끔 듣고 싶은 마음에 '올 나잇 할까...' 하는 생각이 울끈불끈.
앞으로도 한결같은.. 그리고 방송하면서 항상 행복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