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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버스 타고 가는 중인데 응가가 마렵다.

조회 수 629 추천 수 0 2010.02.09 13:54:01


1

위험하다.












그 고민!! 나에게 전부 털어놔!!



3

자유롭게 해줘!!





때때로 사람은 자신의 모든 것을 자유롭게 풀어헤칠 줄도 알아야 돼.




7

너희들 wwwwwwwwwwwwwwwwwwwwww







후쿠시마 가는 도중.....위험....샌다.....




14

오일이 샌다는 건가?




15 

온몸에 소름이 돋는다는 건 이런 건가.....지금 참고 있다.




16 

반대로 생각해!!
싸버려도 Ok!! 라고 생각하는 거야!



19 

휴게소에서 화장실 가면 되잖아.




20

참을 수 없어!!!!!!!!




29 

>>1의 반응에 두근거린 건 실로 오랜만이다.




32 

화장실 가고 싶으니 멈춰달라고 하면 되잖아.




33 

그 버스에 몇명 타고 있어?




34 

지금 엉덩이에 힘을 주고.....손에도 힘을 준채....신에게 빌고 있어....제발....




38 

너는 잘 참았어....

이제 참지 않아도 돼.




47 

이제 한계일지도....위험....위험해....







52 

라마즈 호흡법을 반복해!





58 

>>52

그건 참는 게 아니라 나오게 하는 것 wwwwwwwwwwww




66

>>52

갈색의 악마가 태어난다. wwwwwwwwwwwwwwww




73 

지금 껌을 씹으면서 참고 있어.....





80 

자면 괜찮을지도?
악몽을 꾸게 되겠지만.




81

모두들 자고 있는데 나 혼자만 식은땀 흘리면서 깨어있어.....
덧붙여 옷은 갈아 입을 게 없다....새면 자살 행위....





83 

창문에 대고 발사해라!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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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1

빨리 모든 고민을 쏟아내고 시원해져라!!





97 

이제....안돼....참을 수 없어.

나온다.






101 

>>97

왔다━(˚∀˚)━!!!!!!!!!!




102

폭발 시간이다!!!



103

Let's Lock!! Baby!!




104

>>97

기다려!! wwwwwwwww 서두르지마!! wwwwwwwwwwwwwww




107

이것은 wwwwwwwwwwwwwwwwwwwwwww





120 

너무 웃겨서 배아퍼 wwwwwwwwwwwww





131 

지금....울면서....똥 싸고 있어....
더이상 굴욕감같은 건 느껴지지도 않아.
이 쾌감....실로 최고구나....
참았는데....참았는데.....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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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분쇄 ★ 옥쇄 ★ 대갈채 






140 

인생 \(^o^)/ 끝났다




142 

>>131

이봐아아아아아 wwwwww





149 

완전히...끝났다....
여자친구가 옆에 있는데....
이런 꼴을 보이게 되면....





157

주위 사람들이 안 일어나길 빌어라 wwwwwwwwwwwwwwwwwwwwww




158 

이것이 세계의 선택인가......





166 

우선 바지에서 응가가 삐져나오고 있다....
어떻게 하면 되는 거야....
응가 범벅이 된 팬티를 창밖으로 버리면 되나?






174

>>166

테러는 그만둬 wwwwwwwwwwww




179

그것은 생화학 테러 wwwwwwww




191

왠지 이 스레 냄새나지 않아? wwwwww




208

이것은....좋은 응가 스레의 냄새구나!!




228 

똥맨인가 wwwww




232 

바지에 응가가 묻어있다....
완전히 끝났다. 당일치기 여행이라 갈아입을 것 없음.




241 

조금 불쌍해지기 시작했다.





247 

큰일났다!!

손에 응가가 묻었어...





251

>>247

일일이 설명하지마앗!!  




258 

어디까지 관통한 거야 wwwwwww





260 

이제 먹어치우는 수밖에 없다!!




271 

창밖으로 뛰어내리고 싶다.....





280 

여기가 버스 납치 현장입니까?




282

>>280

범인의 무기는....응가 입니다.




299 

용기를 내서....응가해버린 것....
운전기사에게 말하러 간다. 
팬티랑 갈아입을 게 없으면, 진짜 위험하니까.




305

>>299

흘리기 전에 갔어야지 wwwwwwwwwwww



316 

>>299

용기를 내는 타이밍이 이상해 wwwwwww
흘리기 전에 버스 세웠어야지 wwwww





339

역시....그만뒀다.....이래 저래.....너무 부끄러우니까.....
그리고 응가를 창밖으로 던지는 것도 비상식적이니까.
일단 가방 안에 넣어뒀다....





340

>>339

이런 겁쟁이 wwwwwwwwwwwwwwwwwwww




346

>>339

가방 안에서 응가 팬티를 숙성시키는 것도 상식적인 건 아냐




348

>>339

가방이 불쌍해.




351

>>339

버스 안에 독극물을 반입하는 건 그만두세요.





372

이건 말 그대로 쿠소 스레 wwww




387 

후쿠시마에 가는 도중이다.......
우선 응가가 붙은 바지만 입고 있다.
팬티는 응가채로 휘감아서 구토용 종이 봉투에 넣어뒀다.




414

냄새로 다른 사람들에게 사람들에게 들키진 않을까.....






426 

분하다...이런 곳에서... 
(뿌직~ 뿌직~ )






428

>>426

그만해 wwwwwwwwwww 배가 아파서 죽을 거 같아 wwwwwwwwwww




438 

이건 VIP의 새로운 전설이 된다.





439 

우선 가방에 응가를 담아 놓은 건 괜찮았는데....
가방에서 응가냄새 난다...





443 

>>439

당연하잖아 wwwwwwwwwwwwwwww




450 

>>439

가방에 직접 응가를 채워넣었단 식으로 말하지마 wwwwwww
너무 웃겨서 토할 거 같아 wwwwwwwwwwwwwwww




458 

어째서 이 새벽에 이렇게 웃어야 되는 거야 wwwwwwwwwwwwww






459 

이 가방......
여자 친구 거야.....
완전히 끝났다.






462

>>459

너, 날 웃겨 죽이려는 거지? wwwwwwwwwwwww





466

>>459

바보냐 wwwwwwwwwwwwwww





472 

>>459

끝났다 wwwwwwwwwwww




476 

>>459

너무 심하다. 이거 wwwwwwwwwwwwwwww





481 

>>459

여자친구, 불쌍해 wwwwwwwwwwwwwwww





485

배가 아파서 끊어질 거 같아 wwwwwwwwwwww




492

>>459

이 새벽에 소리내서 웃었다. wwww
  




506

위험해.....
너무 소란을 떨어서 앞좌석에 있던 사람이 깨어난 것 같다...
자는 척 해야지.





517

>>506

분명 냄새때문에 일어난 거야 wwwwwwww




534

승객들이 가스 중독에 걸리지 않길 빌어라 wwwwwwwwwwwwwwwwwwwww





548 

이건 대참사 wwwwwwwwwww 카오스 wwwwwwwwwwww





549 

안돼....앞좌석 아줌마가.....뭔가 냄새난다는 말을 하고 있다.
이건 안된다!!!!!!!!!!!!!!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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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

>>549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wwwwwwwwwww




559 

뿜었다 wwwwwwwwwwwwwwwwwwww





560 

>>549

배 아프니까 더이상 날 웃기지마 wwwwwwwwwwwwwwwwwwww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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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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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 

앞에 있는 아줌마가.....운전 기사한테.....
뭔가 이상한 냄새가 난다는 말을 하고 있어.....
이건 위험한데.....





621 

>>599

빨리 가방을 창밖으로 내던져!! 아직은 속일 수 있다!!





627 

>>1의 퀄리티가 너무 높다.
이건 전라로 편의점 가는 것보다 생명을 건 일전이야.





642

다른 좌석에 앉아있던 할머니가 운전 기사 있는 곳까지 가서 뭔가를 말하고 있다....
무슨 말을 하는지는 들리지 않는다.....





671 

남은 것은 [응가 레볼루션] 뿐이다!!





676 

할머니 근처에 앉아있던 할아버지까지 일어났다....
소동이 되면 안되는데....
전부 깨어나면 나는 어떻게 해야 될지...





702 

>>676

뛰어 내려라




713 

안돼, 잘 수가 없어 www
누가 이 스레 좀 모아줘.....





718

>>713

이런 걸 모아서 뭐하려고 wwwwwww




735 

너무 웃어서 배아프다 wwwwww
나, 내일 시험인데. 잘 수가 없어 wwwwwwwwwwwwww





748 

앞에 있는 할아버지가 오바이트 냄새가 난단 말을 했어.............

끝났다.





780

전혀 다른 냄새입니다. 할아버지 wwwww




797 

>>748

반대로 생각해!!
지금 구토를 해서 바지 위에 쏟아내면
응가한 냄새를 속일 수 있다!!





796 

우선 자는 척 하면서 이거 쓰고 있어.....
이건 진짜 위험해....





798

버스 응가 가스 폭발 사건





806 

>>798

잠깐 wwwwwwwwwwwwwwwwwwwwwwwwwww





824 

[버스남] 서적화 결정





833

할아버지가 너무 소란스러워서....
다른 사람들이 깨어나고 있어...
할아버지 제발 죽어주세요.





854 

완전히 \(^o^)/ 끝났다.





860 

응가 포위망이 좁혀져 오고 있어. www





919 

우선 신에게 기도할 뿐.....
들키면 나는 사망










928 

여자 친구와의 이별 플래그




929 

[응가남]




940 

이번 겨울.
     응가가 버스를 납치한다.




941

숨쉬기 힘든 서스펜스,
            이윽고 밝혀지는 진실,

[사실....나도 토했어.]





942

이번 겨울을 냄새나게 할 기대의 신작,

[응가남]

지금 만나러 갑니다.





943 

응가남 wwwwwwwwwwwwww





949 

PC에서 응가냄새가 나는 거 같아 wwwwwwwwwww





963

여자 친구 일어났다....

끝났다.....모두 안녕......





970

>>963

안돼에에에에에에!!!






995 

1000이라면 영화화 결정




997 

>>1000이라면 모두들 야간 버스에서 응가 흘린다.





998 

1000이라면 운전 기사에게 응가를 내던진다.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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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 Be Continued...




원문 : http://snm1945.tistory.com/entry/야간-버스타고-가는-중인데-응가가-마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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