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과 신청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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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자 : | 희원 |
|---|---|
| 가수명 : | 아래에 |
| 곡명 : | 있어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 |
안녕~ 하세요~
목소리도 이쁘고, 목선도 이쁘고, 마음도 이쁘고, S라인에 멀티플레이까지 가능한,
거기다가 얼굴까지 이쁘다고 소문이 자자한 요정계의 팅커벨 희원님~
주말 잘 보내셨나요??? 설마 맘 아프게 달리는 자동차에 치이지 못했다고 그러시지는 않으시겠지요??
지난주엔.. 희원님의 기대에 부흥하지 못하고, 골아떨어져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ㅜ.ㅠ
저..토요일날.. 미리 사연도 다 적어놨었어요.. 흑흑.. 그런데.. 어쩜 그리 훅.. 가는지.. -_ㅠ 미안해요...
어느덧.. 제가 희원님의 방송을 들은지도.. 대략 5개월 쯤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a
오디션기간이 원래 6개월이죠?? 아마 다음달이나.. 꽃피는 4월 쯤엔, 희원님도 게시판이 생기시겠죠? ^-^
어떻게 보면 짧은 시간이고.. 어떻게 보면 참으로 짧지만은 않은 긴 시간이 아니였나 생각해 봅니다.
희원님과 인연이 있긴 있었는지.. 참으로 오랫동안(?) 꾸준히(?) 희원님 앞에서 알짱알짱 거렸었네요.. ^^
처음엔.. 볼 때 마다 오랜만에 보는 듯한.. 그런 사람으로..
그 다음엔 볼 때 마다 참 바쁜.. 그런 사람으로.. 말이죠.. ^^
앞으로는 그냥 친구처럼 편한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
그동안 쫄래쫄래 찾아와서 참 많이도 조잘거렸던거 같아요~ 혹 제가 귀찮아지신건 아니겠죠?? >_<;
설마.. 구석떼기에 막 찌그러 뜨리고 내동댕이 치진 않으시겠죠??
물론 그러실 희원님이 아니라는걸 압니다만.. ^------------^
그래도, 희원님을 참 귀찮게 해드린 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그래도..희원님이 좋아서 그런거니까~ 앞으로도 쫄래쫄래 찾아와서 쪼잘쪼잘 거려도 너그럽게 이해해 주세요~~ ^^;
그리고..
예전엔 잠자는 것밖에 안하던 이 새벽 2시에서 4시를 하루 중 가장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만들어주신
희원님과 다른 많은 뮤클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__)
덕분에 지난 한 해도.. 그리고 지금도.. 즐겁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래도록 함께 하고 싶은.. 조금은 이기적인 바램이긴 합니다만.. ^^;;
다들.. 갑자기 어디로 도망가고 막 그러시면 안됩니다~!! ㅜ.ㅠ
신청곡은
오승국 - 정말좋아요
김동률 - 감사
박학기 - 비타민
HUN - 고맙습니다
희원님께서 맘에 드시는 걸로 틀어주세요. ^^ 아님 다른 좋은 곡으로.. 부탁 드려요. ^^
나의 비타민, 희원님~!! 오늘도 감사히 잘 들을께요. 항상 행복하시길.. ^-------------^
---------------------------------------------숙 제--------------------------------------------
겨울풍경이 이번주 숙제였잖아요~
제가 있는 곳은.. 죄다 사철나무들 뿐이라..(특히 소나무..) 참.. 사시사철이 늘 푸르른 것 같습니다.
사진만 보면.. 겨울인지.. 여름인지 모를 꺼 같아요.. ^^
주말에는 이렇게 날이 좋았는데..
어제는 비가 내렸어요..^^ 전에 또 희원님이 비내리면 좋겠다고 하시더니..
희원님이 기상청 보다 잘 맞을지도.. 모르겠어요~~ >_<;
겨울이면.. 뭐니뭐니 해도.. 따뜻한 난로가 아닐까.. 해요. ^^
하지만.. 한달에 쓸수있는 가스통은 정해져 있고.. 날은 춥고..
역시 만만한건 원적외선 히터와 요 담요가 .. ^^;
그리고.. 제가 참 좋아라 하는 야옹이.. 겨울이라 그런건지..
옷을 벗어놓으면, 그 위에 올라가서 자더라구요.. ^^
제 잠바를 책상 위에 올려놨더니.. 올라가서 자는 모습이.. 참.. 귀엽더라는.. ^------^
하지만.. 귀여운 건 순간이고.. 한동안은 미친듯이 물어대서.. 손에 이빨자국이 슝슝슝..;;
그래도.. 마냥 이쁘네요.. ㅎㅎ;;;
마지막으로.. 이건.. 아까 쫌 전에 찍은 사진이에요.. ^^
희원님, 괜찮아요~~ 이번 달 엔 더 잘하실 수 있을꺼에요~!! 화이팅~!!! ^--------------^
나 막 기다렸는데
나 막 기다리고 막그랬는데
쥘쥘...
이제이제 내가버림받는거야
이제이제 내가 내동댕이쳐지는거야 -_ ㅠ
변했어변했어..쥘쥘..ㅠ ㅅ ㅠ
그래도 그래도!
숙제도장쾅쾅_
참잘해쪄요..~
나 저고냥이 볼때마다 탐난다요..!
★★★★★
희원님.. 저 하루 못 온건데..;; 저도 못 와서 너무 아쉬웠어요 ㅠ.ㅜ
저 어디 안가요... -_-; 가봤자.. 집?? ;;
저도 희원님께 먼저 사연남길려고 일부러 사연도 안쓰고.. 기다렸다구요~~ 검색해 보셨다면서요~~
그 매우 희원님쪽으로 치우쳐진 사연들을 못보신겁니까아~~ ?? >_<;;
유일하게 대놓고 좋다고 말하는 건 희원님 뿐인데.. 몰라주시다니.. ㅜ.ㅠ
담주가 불안하긴 하지만.. 그래도 자주 오도록 노력할께요.. ^^ (넘실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을 이용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요;)
같은 고냥이 맞아요 ㅎㅎ 각도가 작게 찍힌듯 해요.. 귀엽죠? ^^
요즘 나날이 커서 가끔씩 화들짝 놀라요~~ 요 며칠 못가다가 쫌 전에 보고 왔는데.. 또 큰 듯 하더라구요. ^^
제 야옹이는 아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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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 삐침!!
나머지 코멘트는...사연..정식으로 소개후...~
일단 나는 삐침~!!